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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도 멋있는 공릉 카페 4곳! 

 

뉴욕 브루클린 어느 유럽 카페 못지않게 멋지고 좋은 카페들이 넘쳐지는 요즘. 카페들이 밀집해있는 합정, 성수, 망원, 한남동, 성수, 송파 같은 동네가 아니어도 감성 넘치는 카페는 너무 많다. 그중에서도 일명 공트럴파크, 공리단길이라 불리는 공릉의 카페를 소개한다. 에디터는 예쁜 이름을 가진 이 동네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싶지 않아 '공릉 카페 골목'이라 하겠다. 예전 기차가 다니던 길이 공원이 되고, 동네 아이들이 뛰노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 공릉! 이 동네와 잘 어울리고 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도 멋있는 카페 네 곳을 지금 소개한다. 

1. 아고라 커피 

 

공릉동 공원 쪽에서 유일하게 떨어져 있는 카페. 빈티지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리뉴얼을 거쳐 트렌디하고 심플한 감성으로 다시 태어났다. 

 

카페 내에는 아고라 커피의 인테리어와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지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콘센트가 테이블 근처 곳곳에 있는 편이라 노트북 하기도 나쁘지 않다. 

무엇보다 직접 로스팅을 하는 로스팅 카페라는 점. 아고라 커피만의 시그니처 커피를 비롯해 커피 메뉴, 디저트까지 실패가 없다고 칭찬이 자자한 곳.

ㆍ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379-23

▶︎ 아고라커피 더보기

2. 비스킷 플로어공릉 철길 공원에 가장 먼저 자리를 잡은 요즘 감성의 카페. 공릉 카페 골목의 시초는 비스킷 플로어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스킷 플로어를 시작으로 플랫 커피, 그다음, 그리고 그다음다음 등등등까지 감성적인 카페들이 들어설 수 있었던 첫 타자다.아무리 예쁜 카페라 하더라도 커피가 맛없다면 자주 가지 않게 되기 마련. 하지만 공릉의 카페들은 각자 자신만의 컨셉과 분위기와 커피 맛이 있다. 비스킷 플로어도 마찬가지. 나무로 된 바닥과 가구들, 빈티지하지만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비스킷 플로어만의 분위기다.간판 없는 카페로 알고들 있지만 사실 입구 옆을 잘 보면 이 비스킷 플로어 로고가 그려진 캔버스가 놓여있다. 이것이 바로 비스킷 플로어의 간판. 테이크아웃 컵에 수작업으로 그려 넣는 로고가 포인트다. 커피 말은 두말할 것 없이 고소하고 맛있고, 디저트 마들렌이 굉장히 맛있기로 유명하다.ㆍ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561-22▶︎ 비스킷플로어 더보기3. 플랫 커피공릉 카페 골목이 조성될 무렵 초반에 생겨난 플랫 커피. 새하얀 건물 1층에 자리 잡은 심플한 인테리어의 카페다. 기본 커피 메뉴에 드립 커피도 즐길 수 있고, 티 종류도 꽤 다양하다. 그중 따뜻한 라떼가 이곳의 커피 중 단연 1등.커피도 좋지만 플랫 커피는 디저트류도 어마어마하게 맛있기로 유명하다. 직접 만들어 굽는 스콘은 그냥 스콘이 아니라 마약 스콘. 스콘 구울 때면 빵 굽는 냄새가 카페 안에 퍼져 참을 수 없다. 거기다 이 앙버터까지! 디저트만 먹으러 가도 행복할 곳이다.ㆍ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349-8▶︎ 플랫커피 더보기4. 무드쉐어위의 카페들 중 비교적 최근에 생겨난 카페. 이 이후로도 계속 더 많은 카페가 생겨나 신상 카페라 칭할 순 없지만. 이름만 보아도, 외관만 보아도 너무 멋진 카페라는 걸 짐작할 수 있다.무드쉐어라는 예쁜 이름과 너무 잘 어우러지는 인테리어와 어두운 조명, 멋진 가구 그리고 무드쉐어만의 플레이리스트. 여기에 맛있는 커피와 케이크까지 더해지니 이보다 더할 수 없다.극강의 달달함을 맛볼 수 있는 무드쉐어의 시그니처 캬라멜 케이크. 너무 달아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맛있는 맛이다. 캬라멜 케이크와 라떼는 최고 꿀조합!ㆍ주소  서울 노원구 공릉로 119-23Editor 선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