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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예당민물매운탕

    27점 3명의 평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1195-3
    • 031-211-1880
    • 다코매거진선정, 정갈한, 보양식, 부모님과함께, 가족외식
    • 저녁식사, 점심식사, 좌식
    • 이 식당에 11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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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건의 방문자 평가

    4.2점

    4.3 가격3.6 서비스3.6

    • 방문목적

      점심식사(2)

      저녁식사(2)

      술모임(1)

      식사모임(1)

      아이동반(1)

      …더보기

      가족외식(1)

    • 분위기

      서민적인(2)

      지역주민이찾는(1)

      지역주민이 찾는(1)

    • 편의시설

      무료주차(1)

    • 매우만족(1)

    • 만족(2)

    • 보통(0)

    • 불만(0)

    • 매우불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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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bokdori (27곳 작성, 96개 공감받음) 7월 10일

    4 가격3 서비스3

    여느 횟집에서 먹는 매운탕과 달리 msg맛이 거의 나지 않는 매운탕 전문점. 민물고기가 주재료이기 때문에 특유의 흙내음이 나기도 한다.

    기본 반찬으로 제공되는 장떡을 먹으면서 한참을 기다리다 보면(직원 분들이 다들 천천히 일하신다ㅋㅋㅋ 주문도 천천히... 서빙도 천천히...) 미꾸라지튀김이 먼저 나온다. 가격 대비 미꾸라지튀김의 수가 많다. 아마 작은 미꾸라지를 사용하기 때문인 듯. 미꾸라지에 정말 튀김물만 묻혀 튀겨냈는데 바삭하고 고소하니 계속 손이 가는 맛이다. 맥주가 떠오르는 맛.

    미꾸라지튀김을 다 먹고 또 한참을 기다리면 매운탕이 나오는데, 내 일행은 메기 매운탕을 주문했다. 주방에서 끓여져 나와 바로 먹을 수 있음. 메기는 뼈가 약하기 때문에 뼈나 가시를 다 씹어먹을 수 있다. 흙내음과 시원함이 공존하는 메기 살을 발라먹고 수제비를 떠먹으면 괜히 계곡에 놀러온 것 같음. 미나리와 함께 메기살을 다 발라먹었다면 사리를 추가하자. 참고로 나는 국수 사리(소면임)를 추가해 먹었는데 걸쭉한 국물과 환상의 조합이었다. 수제비 사리는 아마 기본으로 들어있던 손수제비 반죽일 듯.

    주차장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협소한 편임. 그렇다고 불법 주차는 하지 말자. 옆에 경찰서 있음ㅋㅋㅋㅋㅋㅋ 술 한 잔 걸칠 사람들은 걸어오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함.

    아이동반 점심식사 저녁식사 술모임 서민적인 지역주민이찾는 무료주차

    공감(3)

    이신우 (2곳 작성) 2018년 12월 16일

    5 가격5 서비스5

    맛있네요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가족외식 서민적인 지역주민이 찾는

    공감(0)

    정원제 (7곳 작성) 2016년 9월 1일

    공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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