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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지수사

    안산 | 연어, 초밥

    51점 6명의 평가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30-3
    • 031-403-8477
    • 남자친구랑, 일본느낌, 숨겨진맛집, 데이트, 간식
    • 저녁식사, 점심식사, 예약필수, 바자리, 바테이블
    • 이 식당에 77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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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건의 방문자 평가

    4.7점

    5.0 가격5.0 서비스4.4

    • 방문목적

      저녁식사(4)

      점심식사(4)

      혼밥(4)

      데이트(2)

      술모임(1)

      …더보기
    • 분위기

      조용한(3)

      가성비좋은(3)

      지역주민이찾는(2)

      서민적인(2)

      숨은맛집(1)

      …더보기

      지역주민이 찾는(1)

      허름한(1)

      캐주얼한(1)

      깔끔한(1)

      아담한(1)

    • 편의시설

      예약필요(1)

      무료주차(1)

      현장대기필요(1)

    • 매우만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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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임그래 (88곳 작성, 150개 공감받음) 2020년 10월 2일

    5 가격5 서비스5

    주차자리가 입구에 있긴한데 주차하기는 어려울 듯해요. 단맛이 많이 나는 초밥입니다! 촉촉하고 쉽게 부서지는 느낌이기 때문에 젓가락을 아래에서 뜨듯이 이용해야해요! 초밥집이 자리를 옮기고 나서 이전에 방문했을때는 연어에서 비린 맛이 좀 느껴져서 오랫동안 안오다가 오늘 방문해서 먹어보니 예전 맛을 다시 찾은 것 같아요!ㅎㅎ 저는 특히 지수사의 달걀 초밥을 좋아해요. 입안가득 퐁실퐁실한게 정말 맛있어요!! 서비스로 마지막에 주신 묵은지초밥도 개운한 맛. 배부르게 먹었습니다ㅎㅎ

    점심식사 저녁식사 데이트 숨은맛집 지역주민이찾는 무료주차

    공감(3)

    정재우 (1곳 작성, 1개 공감받음) 2017년 8월 5일

    5 가격5 서비스5

    밖에서 보면 너무 허름한 건물에 위치해 있는데다가 간판이라곤 초밥이라는 글자만 덩그러니 있어 절대 들어가고 싶지 않게 생긴 가게입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인생초밥을 먹었습니다. TV에 나오는 몇십만원한다는 초밥은 못먹어봤지만, 제가 먹어본 초밥중에선 단연 1등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해서 더 매력이 있습니다. 여기 가격 2배로 올라도 계속 다닐 것 같습니다. 이 집 다녀온 뒤로는 다른 초밥집에서 초밥을 못 먹겠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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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1)

    전다정 (35곳 작성, 139개 공감받음) 2020년 5월 13일

    5 가격5 서비스3

    두번째 방문이었어요. 여기 초밥은 좀 특이한데요, 샤리가 엄청 잘 흩어져요. 그래서 젓가락으로 집으면 쌀알이 다 흩어져서 숫가락을 동원해서 먹어야해요. 이게 불편해서 단점이긴 하지만 동시에 이 집의 강점인 것도 같아요. 샤리가 잘 흩어지는만큼 입에 들어가면 사르륵 녹아내리는 것 같거든요. 제가 안산에서 먹어본 초밥 중엔 여기가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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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5)

    sansunbi (1곳 작성, 2개 공감받음) 2018년 7월 29일

    1 가격1 서비스3

    내인생 중 가장 충격적인, 최악의 초밥집.
    맛도진짜없고, 생선도 안신선하고 너무 얇음
    아니 아니 잠깐 그런걸 떠나서....;
    일단 초밥이라 분류하기 어려운 음식, 왜냐면

    1. 밥이 줄줄 다풀어져서 도저히 젓가락이나 손으로 먹을 수 없음. 식사하기 전에 자기네 초밥은 원래 밥알이 다 잘풀어진다고 미리 설명하는데, 왜 그렇게 한건지는 말안해줌. 도대체 이유가 뭘까??? 설마 그냥 독특하게만 하면 그게 특색이 될꺼라 생각한건가?

    2. 초대리가 미친듯이 달다. 개성, 퓨전스타일로 치부할 수 없을 정도의 단맛... 밥과 생선 원재료의 맛, 특히 담백한 맛을 다죽여버림... 이럴꺼면 뭣하러 비싼 생선을 쓰나? 그냥 캘리포니아롤먹지. 마지막에 나오는 계란초밥이 그나마 덜 단느낌인건 뭐지?? (원래는 계란초밥이 단초밥이라 앞에 맛을 잘 느낄 수 있도록 마지막에 나옴)
    참고로 계란초밥의 계란도 기포뻥뻥뻥 전혀 부드럽지않다(일본식 계란말이 기초가 아예 없다)

    3.가뜩이나 거지같이 다 흘리면석 먹어야 할만큼 밥이 다 부셔지는데, 그걸 좀 더 편하게 먹게하기 위한 어떤 배려도 없다. 국물이라고 무슨 거지같은 우동(면발이 몇개 들어있어서 우동으로 추정됌)하나 주는데... 사람이 2인인데 앞접시도 없이 준다. 같은 그릇에서 퍼먹으라는 뜻인가...? 주방장의 마인드가 드러난다.

    4. 장어초밥도 미친듯이 달았다. 일반적으로 장어초밥하면, 살짝그을린맛, 느끼한맛, 고소한맛, 달달한맛, 간장향 등이 느껴져야 하는데, 이건 그냥 설탕장어조림초밥 같은 느낌

    그런데도 이런 어이없는 충격적인 초밥집에 웨이팅까지 있다는 사실... (나도 기다려서 먹음)
    진짜 요즘 대중의 입맛이란게, 그냥 설탕만 퍼부으면 다 맛있다고 느끼는 설탕중독입맛이 되어버린건 아닌지 허탈하다...

    개취아니냐구? 나도 단음식 좋아하는데, 도대체 광어초밥이 왜 달아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재료랑 너무 안어울리고... 초밥재료가 가진 모든맛을 다 죽여버리는 단맛이었다. (좀 과장해서 말하면 씹는 식감으로만 차이가 난다.

    혼밥

    공감(2)

    배우주 (5곳 작성, 2개 공감받음) 2017년 11월 21일

    5 가격5 서비스5

    웨이팅 좀있어서 기다려서 갔어요 초밥자체는 맛있엇는데 밥이 너무풀어져서 먹기불편하긴했어요 그치만 맛은 맛있어요

    저녁식사 조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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