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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스시김

    청주 | 스시, 일식집

    39점 7명의 평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영동 100-9
    • 043-221-0760
    • 깔끔한, 코스요리, 불맛, 모임장소, 접대, 데이트코스
    • 저녁식사, 점심식사, 예약필수, 전용주차장
    • 이 식당에 25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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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건의 방문자 평가

    4.8점

    5.0 가격5.0 서비스4.3

    • 방문목적

      점심식사(5)

      데이트(3)

      식사모임(2)

      저녁식사(2)

      접대(1)

      …더보기

      기분이 나빠지고 싶을때(1)

      불친절을경험하고싶다면(1)

      여자끼리(1)

    • 분위기

      가성비좋은(4)

      고급스러운(2)

      손님을 무시하는(1)

      조용한(1)

      깔끔한(1)

      …더보기

      캐주얼한(1)

    • 매우만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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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pearl (35곳 작성, 68개 공감받음) 4월 17일

    5 가격5 서비스3

    전 가보고 너무 만족스러웟어요
    초밥 한판 나오고 다 먹어가면 한판 더 나오는게 좋더라구요

    점심식사 식사모임 데이트 고급스러운 가성비좋은

    공감(4)

    냠냠이 (15곳 작성, 32개 공감받음) 1월 20일

    5 가격5 서비스5

    청주 시내 초밥 최고봉은 여기 같아요.. 점심특선 13000원이면 가격도 괜찮고 계란찜, 연두부튀김, 모듬튀김, 우동, 샐러드까지 줍니다. 초밥도 정말 맛있구요ㅜㅜ 가격대비 최고에요 지금도 먹고 싶네요 사랑해요..

    점심식사 가성비좋은

    공감(1)

    제비연 (10곳 작성, 2개 공감받음) 2017년 8월 8일

    5 가격5 서비스5

    초밥이외의 메뉴가 없어 의아했는데 같이 나오는 스끼다시가 대박 코스요릴 먹는 기분이다
    초밥은 장인의 기술이 느껴진다 밥쥠이 절묘함

    점심식사 저녁식사 데이트 여자끼리 깔끔한 가성비좋은 가성비좋은

    공감(0)

    jin (1곳 작성, 4개 공감받음) 2018년 6월 8일

    1 가격1 서비스1

    청주시내에서 그나마 맛있다는 평이있길래 혼자서 평일 점심때 갔습니다. 한명이요!예약은 안했고요! 홀안내하는 직원분이 식사안되세요라고 하길래 기다릴게요라고 했죠. 그랬더니 한명은 안 받아요! 라고 하더군요. 뭐더할말이 있겠나요. 어이없어서 한명한테는 장사안한다고요? 헐 하고 나왛지요. 일본에서 13년간 살면서 요식업체에서 일하다온 저로서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경험입니다. 대게 이런 가게는 주인이 손님을 두당 객단가로 밖에보지않는 수전노 타입에 손님을 깐보는 타입이죠. 구글이나 몇군데 평을보니 맛있다는 글 사이사이에 불친절하다는 글들이 보이더군요. 외식업은 손님, 특히 단골이 있어야 오래 지속되는 업종입니다. 일본 요식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저는 이런저런 스시집이나 고깃집도 혼자서 자주 탐방해왔지만 바쁠때 싫은표정 짓는 집도 간혹있었지만 한 명은 안받는집은 본적이 없네요. 한국에 와서도 한명이라고하면 탐탁찮은 표정을 짓긴해도 거절당한 적은 없습니다. 물론 메뉴특성상 1인분은 안되는 집은 많지만 2-3인분 시킨다면 되는일이지요. 스시집이라는게 원래 카운터에서 혼자먹는일도 많은 일본이랑 직접 비교할수는 없지만 자리차지하고 돈이 안된다고 애초에 손님을 안받는 건 좀많이 아니라고 봅니다. 두어가지 시켜서 맛좀보고 술도 좀 시켜서 3-4만원정도 쓰고 나올려고 했는데 청주시내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캐쥬얼 초밥집문턱은 참 높기만 합니다.메뉴나 사진상으로 보기엔 한국에서만 스시를 배운거 같은데 담에 두셋이서 찾아가서 이거저거 시켜보고 철저히 음식맛 까드리겠습니다.

    점심식사 캐주얼한

    공감(4)

    2cpna (1곳 작성, 2개 공감받음) 2019년 6월 4일

    1 가격1 서비스1

    정말 살다살다 너무 화가나서 가입해서 적습니다.
    토요일 점심에 웨이팅해서 기다리고있는데, 저희 차례가 아닌데 알바생분이신지 종업원분이신지 여자분이 짜증섞인 말투로 저기가서 앉으라하고하시는데 사장님이 저기앉히지말라고! 하시면서 소리치시길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있다가 “죄송한데 어디에 앉으면 될까요?”하고 물었더니
    화풀이하듯이 저기가라고요! 하면서 굉장히 불친절하게 말씀하더군요.
    당황해서 네? 하고되물으니 또 한번 짜증과 화가 섞인 말투로 저기가라고요! 하시길래 너무 화가나서 그냥갈게요! 하고 나가려니까 또 화를내며 대기자리로 가라고요!하고 소리치시길래 저도 화가나서 안먹고 나간다고요! 하고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누구한테 그런 싫은 소리를 한게 처음이고 이런 경우도 처음이라 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습니다.
    주말에 기분좋게 점심먹으러갔다가 기분만 상하고 하루를 다 망쳤습니다. 하루종일 그 종업원분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뭐 이런 식당이 다있나싶을정도로 불친절하고.. 솔직히 싸가지가 없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네요. 처음보는 사람한테 그렇게 싸가지없게 할 수 있다는 것에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내 인상이 정말 많이 만만한가 별의 별생각을 다 들게해준 경험이었습니다.
    당연히 다신 안갈거고 주변에 간다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가지말라고 뜯어 말릴겁니다.

    불친절을경험하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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