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
- 오리탕 국물이 맛있고 찐하며, 무우가 달달하고 국물의 양념이 적절하다.
- 주차하기 좋으며, 반찬이 푸짐하게 제공된다.
- 오리는 모두 국내산이며, 오리탕 반 마리는 2인 기준으로 충분하다.
- 오리탕이 잘게 절단되어 있어 느끼하지 않고 시원한 맛이 남으며, 오리 고기가 쫄깃하고 고소하며 양이 푸짐하다.
- 밑반찬이 거를 타선이 없고, 솥밥을 주는 특징이 있다.
- 오리고기와 오리탕, 밑반찬 모두 맛있다.
아쉬운점
- '감나무집'의 맛은 그럭저럭 괜찮다는 평가가 있음
- 인테리어 정보는 없음
- 한적한 위치이기 때문에 갓길에 주차를 많이 하게 됨
- 가격이 많이 올랐음
- 양념이 조금 약한 느낌이 있음

분위기 및 인테리어
- 각 방은 개별룸으로 제공됩니다.
- 인테리어 정보는 없습니다.
- 가게는 주택 개조 느낌이며 천막과 내부 자리가 있습니다.
- 내부 및 외부 모두 손님들로 가득한 분위기이며 전통적인 오리탕 전문점입니다.
- 분위기는 전통적이고 소박하며, 인테리어는 간단하면서도 깔끔합니다.
주문팁
- 감나무집의 인기메뉴는 오리탕, 오리불고기, 오리백숙이다.
- 추천 메뉴조합으로는 오리탕 + 누룽지, 밥+오리탕+김치, 오리불고기 한마리 + 오리탕(소) 조합, 오리불고기 + 오리탕이 있다.
예약팁
- 예약 필요 여부: 필요
- 예약 방법: 전화 예약 (265-5292, 9202, 9203)
- 예약 및 줄서기 앱 이름: 정보 없음
주차팁
- 감나무집에는 주차 가능합니다.
- 주차시설 정보는 없지만 건물 뒤편에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 주차팁 정보는 없지만 건물 앞 몇 자리와 뒤편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골목으로 들어가면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또한, 주차 가능하며 주차장이 있고, 주차장이 넓어졌다는 정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