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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홍림관

    47점 2명의 평가

    2건의 방문자 평가

    5.0점

    5.0 가격5.0 서비스3.0

    • 방문목적

      데이트(2)

      점심식사(2)

      가족외식(1)

      식사모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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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위기

      서민적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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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이 찾는(1)

    • 편의시설

      배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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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el (51곳 작성, 397개 공감받음) 책과 고양이, 드라이브 좋아하는 20대 7월 11일

    5 가격5 서비스3

    애월에서 제주시 넘어가는 쪽에 위치한 중국집.
    제주도까지 와서 웬 중국집이냐고?
    여긴 진짜 미쳤다.

    옛날 방식 탕수육이라고 제두도민 친구에게 소개받아 가봤는데, 여기 그냥 장난 아니다.

    별점을 좀 짜게 주고 싶은데, 엄선된 곳만 골라 가다보니 자꾸 높은 점수가 나오는데 어떡함..

    우선 전체적으로 허름한 동네 중국집 비쥬얼.
    주차공간은 따로 없고 골목길에 대충 자리 있길래 대고 들어갔다. 주택 거주지라 골목이 좁고 구불구불했던 기억이 난다.

    맨 처음 나오는 튀김만두부터 남달랐다. 이 때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이 집의 튀김..

    여기는 그냥 오면 탕수육 무조건 먹어봐야 한다.
    그냥 탕수육 먹으러 오면 된다.
    요즘 유행하는 하얗고 두꺼운 찹쌀튀김과는 전혀 다른, 노릇노릇하고 두꺼운 옛날방식.
    미친듯이 맛있으니 애월에서 제주 넘어가는 길이나 그 반대 경로일때 꼭 들러서 먹어보길 권한다.

    지역주민분들이 대부분이었고, 종종 우리처럼 여행객들이 둘셋 들어오긴 했다.

    주의사항으로 콜라나 사이다같은 음료는 따로 없다.
    밖에서 사와서 마셔도 된다고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긴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물 먹었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데이트 가족외식 서민적인 캐주얼한 지역주민이찾는

    공감(5)

    Laser Hong (7곳 작성, 8개 공감받음) 2018년 3월 26일

    5 가격5 서비스5

    진심 인생탕수육 ㅇㅇ
    고기 겁나 부드럽고 소스 너무 상큼
    튀김옷 얇은데 바삭함 캬 그냥 핵존맛 개짱임
    양도 겁나 많아서 둘이서 반도 못먹음
    짬뽕도 불맛 뒤짐 개맛있음
    지금 벨트 풀고 겨우 기어나옴 헥헥

    점심식사 데이트 서민적인 가성비좋은 푸짐한 지역주민이 찾는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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