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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한일식당

    54점 5명의 평가

    • 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 황등리 1015-7
    • 063-856-4471
    • 다코매거진선정, 향토음식, 원조, 시골집, 부모님, 접대, 야식
    • 저녁식사, 점심식사, 주차, 24시영업, 포장가능
    • 이 식당에 37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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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건의 방문자 평가

    4.6점

    5.0 가격4.5 서비스3.7

    • 방문목적

      점심식사(5)

      가족외식(3)

      저녁식사(3)

      식사모임(2)

    • 분위기

      서민적인(4)

      지역주민이 찾는(3)

      시끌벅적한(2)

      숨은맛집(2)

      허름한(1)

      …더보기

      오래된집(1)

      캐주얼한(1)

    • 편의시설

      무료주차(3)

      회추가가능(1)

      주차불가(1)

      개별룸(1)

    • 매우만족(2)

    • 만족(2)

    • 보통(1)

    • 불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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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SIT (292곳 작성, 9,219개 공감받음) 2019년 12월 24일

    5 가격3 서비스5

    익산 황등비빔밥 3대 맛집 중 한 곳.

    육회비빔밥인 황등비빔밥 유명 맛집으로는 진미식당, 시장비빔밥, 그리고 이곳 한일식당이 유명하다.

    위 세곳을 비교하자면 개인적으로 이곳 한일식당이 가장 입맛에 잘 맞는다.
    주관적인 평가임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곳의 맛은 황등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진미식당 보다 좀더 업그레이드된 맛? 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다.
    반면에 시장비빔밥은 파 때문에 그런지 좀 강한듯한 느낌?...

    또한 세곳 중 이곳만 순대를 다루지 않고 갈비전골 이라는 메뉴를 선 보이고 있어 전문성 있게 단 한가지 소고기만을 재료로 이용한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식탁 위에는 덜어 먹을 수 있는 몇가지 반찬이 있으며 비빔밥이 나오기 전 맑은 선지국을 내어준다.
    신선한 선지를 사용하여 담백하면서도 시원하고 맛있으며 육회비빔밥과 잘 어울린다.

    비빔밥은 양에 따라 특비빔밥 그리고 일반이 있는데 여성분들은 일반으로 시키시는게 알맞지 않나 생각된다.

    주차는 바로 앞 길가나 뒷편 아파트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가족외식 지역주민이 찾는 무료주차 개별룸

    공감(30)

    son (24곳 작성, 68개 공감받음) 2019년 8월 13일

    5 가격5 서비스5

    3번이상와본집. 황등비빔밥은 이집이 젤 맛좋다. 시장에 있는 비빔밥집은 파무침향때문에 육회식감 별로였고. 진미는 맛이 특징이 없었다.
    앞으로 이집만 가기로.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가족외식 숨은맛집 서민적인 캐주얼한 지역주민이 찾는 회추가가능

    공감(4)

    김덕수 (21곳 작성, 15개 공감받음) 6월 24일

    3 가격3 서비스5

    비빔밥에 육회는 적당한데 밥이 양념이되어 같이 나옴. 특이한것은 비빔밥이 뜨겁다는거. 그리고 곁들여 나은 선지국은 이색조합임

    점심식사 서민적인 시끌벅적한 주차불가

    공감(3)

    몰트니 (51곳 작성, 81개 공감받음) 2019년 8월 14일

    5 가격5 서비스3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음식의 특징과 맛을 고려하면 별 여섯개를 드리고 싶은데...삼대천왕 출연을 고사하셨다는 말이 믿겨져요 황등 삼총사중 1등입니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가족외식 숨은맛집 서민적인 지역주민이 찾는 무료주차

    공감(5)

    식도락 (27곳 작성, 19개 공감받음) 2017년 2월 10일

    5 가격5 서비스1


    - 육회 비빔밥은 일품이다. 추천이다. 전주비빔밥보다는 후하게 점수를 주고 싶다. 정확하게는 "아주 뜨거운 놋쇠 고추장 한우 육회 비빔밥"으로 이름을 붙여 줄 수 있다.
    - 반찬의 맛은 예술이다.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아무튼 특히 깍두기와 버섯반찬 맛은 예술이다.
    - 전골은 글쎄다. 고기가 좀 질기다. 갈비팅도 아닌 것이 전골에 당면 좀 특이하다.

    편의성
    - 주차가 편하다. 식당의 윗편 아파트 주차장 및 동네가 단속을 하고 그런 곳이 아니다.
    - 차 없이 가기는 힘들다.
    - TV 맛집 리뷰를 하지 않는 집이라 복잡하고 그런 것은 없다.

    가격
    - 솔직히 비싸다.
    - 의자가 불편하지만 뭐 그렇게 오래동안 먹을 음식은 아니니 이해해 줄만 하다.
    - 식기는 프라스틱은 하나도 없다. 사기 그릇이다.
    (이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친철도
    - 기대하지 마라. 나름 자부심이 있는 모양이다.
    - 막나가는 스타일은 아니다.
    - 그러나, 소중한 곳이니 식사만 하고 가실 분만 가고 괜히 밥 한끼 먹고는 이것 저것 시키는 사람들은 안 갔으면 좋겠다.

    오래동안 남아 있어서 출장 가면서 간혹 들르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곳이다.
    가족과 동료 여행이든 업무든 익산에 가게되면 꼭 가고 싶은 곳이다.

    점심식사 시끌벅적한 허름한 서민적인 오래된집 무료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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