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INGCODE 스킵네비게이션

{슬라이더}
{사용자이름}
{작성일}

0명의 좋아요한 사용자

    닫기
    할인 배달 백년가게

    영미오리탕

    광주 | 오리탕, 들깨

    59점 12명의 평가

    • 광주시 북구 유동 102-31
    • 062-527-0248
    • 다코매거진선정, 백종원의3대천왕, 식신원정대, 원조, 오래된맛집, 여름보양식, 보양식, 모임장소, 어르신
    •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무료주차, 전용주차장, 좌식, 넓은테이블
    • 이 식당에 100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 이 식당의 소유주이신가요? 이동

    12건의 방문자 평가

    3.9점

    3.7 가격3.0 서비스3.2

    • 방문목적

      저녁식사(8)

      점심식사(7)

      술모임(5)

      식사모임(5)

      가족외식(4)

      …더보기

      아침식사(1)

      회식(1)

      보양식(1)

    • 분위기

      시끌벅적한(6)

      서민적인(6)

      푸짐한(4)

      지역주민이 찾는(3)

      숨은맛집(1)

      …더보기

      깔끔한(1)

      지역주민이찾는(1)

    • 편의시설

      무료주차(6)

    • 매우만족(5)

    • 만족(4)

    • 보통(2)

    • 불만(1)

    • 매우불만(0)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사자 (128곳 작성, 707개 공감받음) 5 주위에 추천 4 선뜻 권함 3 나쁘지않음 7월 3일

    4 가격3 서비스3

    광주에서 세손가락 안에 꼽는 오리탕

    광주역 앞 오리탕 거리에 있는 원조 가게 중 하나입니다. 들깨가 들어간 걸쭉한 국물에 미나리를 슬쩍 데쳐서 향을 즐기며 먹는 게 포인트입니다.

    솔직히 말해 들깨국물이나 이런 탕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럼에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넉넉히 나오는 미나리가 국물이랑 잘 어울려서 좋았네요.

    오리탕 그릇이 뚝배기인데, 주둥이가 너무 작아사 먹기가 불편한게 좀 아쉬웠구요.
    더불어서 한마리인데 고기 자체는 많지않다는 인상이 들었어요. 오리라는 동물이 본래 ㅁ뼈에 살이 없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마무리로 공깃밥시켜서 볶음밥해드시면 맛있습니다. 메뉴에는 따로 없고 그냥 직접 하시면 됩니다.

    무료주차됩니다. 전용 주차장 있어요.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서민적인 푸짐한 지역주민이찾는 무료주차

    공감(8)

    티라미수 (358곳 작성, 2,094개 공감받음) 2018년 12월 24일

    1 가격1 서비스1

    처음 먹어보는 색다른 맛입니다. 간이 잘 맞아서 좋았습니다. 미나리와의 궁합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좀 기름졌고 오리에서 냄새가 약간 나서 아쉬웠습니다. 좌식 테이블이 많았고 직원이 적은지 불러도 잘 안 오고 친절하지도 않았습니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술모임 가족외식 서민적인 푸짐한

    공감(0)

    방구석여포 (23곳 작성, 52개 공감받음) 2019년 7월 14일

    5 가격3 서비스5

    오리육질이 정말 부드럽고 움식나오는 속도가 정말빠르고 좋았습니더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가족외식 숨은맛집 서민적인 푸짐한 시끌벅적한 지역주민이 찾는 무료주차

    공감(4)

    치코리타 (72곳 작성, 24개 공감받음) 2019년 6월 11일

    5 가격5 서비스5

    들깨넣은 진한 오리탕맛입니다. 간이 생각했던 것 보다 세지 않고, 미나리가 정말 맛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술모임 서민적인 시끌벅적한

    공감(0)

    M홀릭 (3곳 작성, 1개 공감받음) 2018년 7월 28일

    5 가격5 서비스5

    오리탕을 처음 먹어봤어요. 들깨베이스 국물에 오리를 삶아서 나옴. 미나리를 데쳐서 소스에 찍어서 먹는데 별미임. 단 오리고기가 질긴건지..먹을만 합니다.

    저녁식사 술모임 회식 가족외식 보양식 서민적인 푸짐한 시끌벅적한 무료주차

    공감(0)

    블로그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