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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속으로 평균 별점 4.3 평가 310 팔로워 11
4점 8월 8일
광주 출장 온김에 웨이팅 감수하고 오리탕 먹으
러 왔어요. 이력이 너무 화려해 웨이팅 많을까 걱
정했는데 12시전에 가니 본관은 만석이어서 별
관 마지막 한자리 안내 받았고 이후로 쭉~웨이
팅! 주차장은 식당 바로 옆 몇자리와 대각선 도로
건너편에 넓다란 전용주차장 있어요. 둘이 들어
가니 반마리로 알아서 자동주문 들어갔고 이미
조리가 된 오리뚝배기와 미나리 서비스 한소쿠리
까지 나왔어요. 이후로는 미나리 추가요금 있구
요. 국물은 들깨를 끓여 한번 걸러서인지 아주 곱
고 걸쭉하네요. 오리 다리가 주먹만했고 특유의
육향은 광주 스타일인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섞은
양념장에 콕 찍어 먹으면 거의 안느껴져요. 반찬
은 5가지이고 삭힌고추 좋아하는데 느무 짰어요.
그래도 깍두기가 새콤해서 오리탕 국물에 밥말아
맛있게 먹었네요.
키워드
점심식사, 캐주얼한, 무료주차
훈도사 평균 별점 3.6 평가 413 팔로워 36
3.5점 7월 13일
광주 오리골목에 있는 영미오리탕입니다.
오리탕으로 광주에서 제법 유명한 식당이죠. 오픈 시간에 대충 맞춰서 갔는데 이미 본관은 다 찼고 별관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큼지막한 뚝배기에 나오는데 오리탕 위에 잔뜩 올리는 미나리의 맛과 역할이 궁금해지는 시점이었습니다. 다 익혀서 나온거라 고기를 대충 건져내고 미나리를 익혀줬네요. 오리라 확실히 닭보다 큼지막하고 탱탱한 고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들깨를 잔뜩 넣었는지 진득한 국물도 아주 좋았습니다. 진한 국물에 익은 미나리도 아주 맛있었네요. 마지막에 죽까지 만들어서 먹었는데 제대로 된 한끼를 완성한 것 같아서 아주 배부르게 잘 먹고 왔습니다. 보양식 느낌이라 좋았네요.
키워드
실버푸드,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술모임, 기념일, 가족외식, 푸짐한, 지역주민이찾는, 무료주차
오늘내얼굴함박스테키 평균 별점 4.4 평가 88 팔로워 1
4점 6월 30일
향토음식이고 생각보다 호불호 장벽도 낮고 잘 먹었어요 다만 오리뼈를 뜯어먹는게 조금 어렵네요ㅎㅎㅎ 광주왔으면 한 번은 먹어봐야할 것 같네요
맛: 맛있음 가격: 보통 응대: 보통키워드
가족외식, 서민적인, 무료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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