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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단골집

    52점 9명의 평가

    •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 192-1
    • 055-354-7980
    • 다코숨은맛집, 식사모임
    • 서민적인,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좌식테이블, 무료주차
    • 이 식당에 70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9건의 방문자 평가

    4.4점

    4.6 가격4.4 서비스4.6

    • 방문목적

      점심식사(6)

      저녁식사(4)

      식사모임(2)

      아침식사(2)

      혼밥(2)

      …더보기

      가족외식(1)

      술모임(1)

      데이트(1)

      회식(1)

      아이동반(1)

      혼술(1)

    • 분위기

      서민적인(4)

      지역주민이찾는(3)

      캐주얼한(3)

      숨은맛집(2)

      푸짐한(1)

      …더보기

      가성비좋은(1)

      시끌벅적한(1)

    • 편의시설

      무료주차(3)

    • 매우만족(4)

    • 만족(3)

    • 보통(1)

    • 불만(1)

    • 매우불만(0)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김토끼 (78곳 작성, 315개 공감받음) 5월 6일

    5 가격5 서비스5

    밀양 아리랑시장 내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장 주차장이 있나봐요. 주차권을 지원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영남루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걸어왔어요.
    영남루 구경 왔다가 근처에 맛집으로 뜨길래 찾아가봤는데, 평일인데다 점심시간 살짝 지난 13:45에 갔는데도 줄을 서있길래 놀랐어요.
    5/6 징검다리 연휴라 평일이 의미 없었나 싶기도 했지만, 테이블이 6개 뿐이라 줄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국밥은 회전율이 빠를테니 줄을 섰고, 20분 안돼서 입장했습니다.
    15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고 14:30 부터는 대기줄을 안받는다고 돼있던데, 오늘은 재료가 빨리 소진됐는지, 14:10 부터 대기줄을 더 이상 받지 않으셨어요.
    섞어국밥과 맛보기수육 시켰고 맛있었습니다. 국밥엔 밥이 말아져서 나오고, 첨엔 양이 넘 적은거 아닌가, 밥이 넘 적게 든거 아닌가 했는데, 그릇이 넓어서 그렇게 느껴지는거였을뿐.. 양도 많고 잡내도 하나 없고, 국물도 매우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수육도 쫀득쫀득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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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6)

    옥고 (121곳 작성, 424개 공감받음) 여기저기 다닐일이 많은 일반인 2021년 7월 5일

    5 가격3 서비스5

    주차는 가게가 위치한 아리랑시장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식사 후 30분 무료주차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밥은 깔끔하고 살코기가 연한 편입니다.
    하지만 밥이 조금 들어있어 추가로 공기밥을 하나 주문해야 일반적인 국밥들과 밥 양이 비슷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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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2)

    블로그놀러오세요ㅎㅎ (120곳 작성, 260개 공감받음) 1월 5일

    3 가격3 서비스3

    밀양식 국밥 국물이 진하고 수육이 맛있어요 주차권은 별도로달라고해야해요

    점심식사 저녁식사 서민적인 지역주민이찾는 무료주차

    공감(4)

    타츠오 (7곳 작성, 18개 공감받음) 2016년 8월 26일

    작년 12월 방문.
    아침 일찍부터 밀양의 단골집을 방문했다.
    오래전 부산 출장길에 맛본 택시기사님의 강력 추천 돼지국밥엔 그다지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 지레짐작으로 이 집도 뭐 다를게 있겠나..라는 일종의 선입견을 가지고 방문했다.
    밀양까지 왔으니 한번 맛이나 보자. 정 맛이 없으면 내가 좋아하는 방아잎을 있는대로 때려부어서 그 향과 맛으로 먹지 뭐..라는 생각도 있었다.

    내가 맛보았던 내 생에 첫! 돼지국밥은 대체 무엇이었나.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그동안 일부러 피해왔던 것이란 말이냐!!
    너무 너무 너무라는 단어가 부족할 정도로 맛있었다. 방아잎은 달라는 사람만 주신다고 하니 꼭! 달라고 해서 넣어서 먹을 것.
    깻잎과도 다르고 일본의 자소잎과도 다른 특이하지만 향긋한 향과 맛을 즐기시라.

    국밥의 맛도 맛이었지만, 사장님의 오랜 경영 철학을 듣는 것도 색다른 재미요 깨달음이었다.
    방송에 나온 많은 집들이 사람이 몰리고 인기가 많아지면서 그 초심을 잃고 종내는 돈의 노예가 되어 맛은 없어지고 돈만 밝히다가 망하는 집들이 여간 적지 않은데 단골집의 사장님이 주방을 지키는 동안은 절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 자신해 본다.

    돼지국밥이 이렇게 맛있는 것이었다는 걸 알게 해 주신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림다.
    10점 만점에 9점. (서울에서 가기 넘 멀어요)

    공감(2)

    통영맛집러 (124곳 작성, 252개 공감받음) 와구와구와아앙앙 2020년 7월 23일

    5 가격5 서비스5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들렸어요 여기저기서 인정받은 이유가 있네요 국밥 한 그릇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점심식사 숨은맛집 캐주얼한

    공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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