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INGCODE 스킵네비게이션

{슬라이더}
{사용자이름}
{작성일}

0명의 좋아요한 사용자

    닫기
    할인 배달 백년가게

    이학식당

    51점 5명의 평가

    •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 1691-7
    • 061-271-7800
    • 다코숨은맛집, VJ특공대, 보양식
    • 서민적인, 점심식사, 저녁식사, 무료주차
    • 이 식당에 26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 이 식당의 소유주이신가요? 이동

    5건의 방문자 평가

    4.2점

    4.4 가격3.4 서비스4.4

    • 방문목적

      저녁식사(4)

      점심식사(3)

      식사모임(1)

      비추천(1)

    • 분위기

      서민적인(2)

      지역주민이찾는(1)

      숨은맛집(1)

      캐주얼한(1)

      경관/야경이 좋은(1)

      …더보기

      시끌벅적한(1)

      아담한(1)

      가성비좋은(1)

      지역주민이 찾는(1)

      조용한(1)

    • 편의시설

      무료주차(4)

    • 매우만족(1)

    • 만족(3)

    • 보통(0)

    • 불만(0)

    • 매우불만(1)

    평가참여를 통해 평가결과의 신뢰도를 높여주세요!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소풍 (500곳 작성, 1,933개 공감받음) 2020년 5월 3일

    5 가격3 서비스5

    신안 증도에 있는 맛집. 방송에도 나온집으로 멀긴 멀다.
    짱뚱어탕;구수하고 담백하고 거슬리는 맛 없이 누구나 좋아할맛. 추어탕느낌도 약간 나는데 더 구수하다고 할까
    낙지비빕밥; 서울의 매운 낚지비빕밥이 아니고 약간 단맛이 나는데 맛있다
    반찬들도 정갈하고 맛있는데 음식가격서울 대도심과 같거나 비싸 조금은 아쉽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숨은맛집 서민적인 캐주얼한 가성비좋은 무료주차

    공감(6)

    슬쌍디아빠 (347곳 작성, 9,112개 공감받음) 식당 술집 정복(천안 중심) 2019년 12월 7일

    5 가격5 서비스5

    증도 하면 짱뚱어탕이다.

    주로 갯벌에서 사는 놈인데, 통영에서 망둥어과의 문주리라는 고기가 있는데 비슷한 출신인 것 같다.

    첫 날 점심부터 거하게 시작해본다.


    근처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차 대기는 좋다.

    추운 겨울이라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 식당 안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역시 바닷가라 신선한 해산물 찬이 몇 가지 보이지만, 기본 찬에 충실한 집은 아닌 듯하다.

    동호회 막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이것저것 주문해본다.


    짱뚱어탕, 낚지비빔밥, 게장정식을 시켜보았다.

    다른 음식이야 충분히 접할 수 있는 음식이지만, 짱뚱어탕은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

    기본으로 짱뚱어탕을 주문하고, 나머지는 조금씩 나눠먹었다.

    추어탕이나 장어탕 비슷한 맛이 나는데, 조금 더 구수한 매력이 있는 듯하다.

    점심을 너무 거하게 먹었다.



    한줄평 : 증도에 가면 징그럽다는 생각을 버리고 짱뚱어탕은 무조건 드시길..

    추천메뉴 : 짱뚱어탕.

    점심식사 저녁식사 경관/야경이 좋은 지역주민이 찾는 무료주차

    공감(20)

    차차야 (114곳 작성, 238개 공감받음) 2020년 5월 9일

    3 가격3 서비스3

    신안의 5미중 하나인 짱뚱어탕을 맛봄 추어탕과 맛은 비슷한데 시래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좀 더 구수한 느낌이었다 같이 나온 반찬은 지역이 지역인지라 젓갈종류가 많았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서민적인 시끌벅적한 지역주민이찾는 무료주차

    공감(3)

    Hyangim Iliana Kang (2곳 작성, 1개 공감받음) 2017년 8월 13일

    1 가격1 서비스1

    정말 최악의 경험을 한 곳입니다.
    리조트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 아점겸 연포탕을 먹으러 들린 곳인데 이런 경험을 할거라 생각도 못했네요.
    검색에 상위에 있었고, 다른 식당에 먼저 들렀더니 낙지가 지금은 증도에서 잡히지 않아 읍내 쪽 식당으로 가보리 하셔서 갔더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들어갈 때 손님이 한 테이블 있었고(이미 식사 중이셨음) 저희 한 테이블 그리고 저희가 들어서고 나서 손님이 더 왔네요.
    저희가 분명 먼저 낙지 백합탕을 시켰는데 뒤에 온 단체 손님(7명)이 우선이었는지 짱뚱어탕, 낙지백합탕, 간장게장까지 다 나오길래 뭐지 싶어서 물었더니 순서대로 나오니 기다리란 짜증섞인 답을 듣고 어이가 없었고 그때부터 기분이 나빴습니다.
    게다가 가져다 준 음식은 백합탕이었습니다.
    저희는 분명 낙지백합탕을 시켰는데 말이죠.
    제가 기분이 나빠 음식 주문 순서도 틀리시고 음식까지 잘못 주시면 어쩌냐 뭐라 하니 그제야 퉁명스레 죄송합니다 그러셨고 같이 가셨던 이모님과 어머니가 그냥 먹자 하셔서 그냥 먹게 됐습니다.
    그때부터는 밥을 대충 먹고 이 집에서 빨리 나가야겠단 생각 밖에 없었습니다.
    다 먹고 계산대로 가니 백합탕 대자 가격으로 계산하시더라구요.
    분명 옆 테이블에서 주문할 때 백합탕 중자 주문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 음식이 늦게 나온 것부터 잘못 나온 것까지 이야기 하고 따졌더니 중자 가격에 공기밥 2개를 3개로 해서 계산하셨네요.
    그러더니 나오는 저희 등 뒤에다 소리를 빽 지르시더니 손님이 기분이 나쁘시다잖아!
    참..... 기분 좋게 간 여행을 이런 좋지 않은 기억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때 식당에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었고 일하시는 분들이 주방에 일하시는 분들까지 쳐서 4명은 되어 보였는데 더 황당하네요.
    증도에 식당이 몇없어 배짱장사 하는 것 같은데 혹시 그래도 가시려는 분들은 꼭 단체로 가세요!
    그리고 꼭 비싼 메뉴로 드세요.

    비추천

    공감(0)

    umm (6곳 작성, 1개 공감받음) 2017년 11월 4일

    5 가격1 서비스5

    연포탕 먹었는데 그냥 칼칼하고 시원한 맛임
    특출나게 맛있다는 느낌은 없음

    여기 일하는 분들이 아주머니, 할머니들이라 인심은 좋은데 서비스는 기대말아야 할 것

    연포탕 4인분 양이 많진 않음. 백합조개랑 낙지와 양배추가 1:1로 들어있음

    저녁식사 조용한 아담한 무료주차

    공감(0)

    블로그리뷰

    더보기

    폐업신고 · 정보수정 제안


    해당 음식점이 폐업이 되었을 경우 선택해 주세요.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