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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은행골 본점

    구로디지털단지 | 초밥, 도로초밥

    64점 33명의 평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1654-7
    • 02-859-4988
    • 생활의달인, 혼밥
    • 서민적인, 점심식사, 저녁식사, 무료주차
    • 이 식당에 102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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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건의 방문자 평가

    4.1점

    4.5 가격4.0 서비스3.2

    • 방문목적

      점심식사(25)

      저녁식사(21)

      혼밥(13)

      데이트(10)

      가족외식(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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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일(2)

      회식(1)

      차모임(1)

      아침식사(1)

      남자끼리(1)

    • 분위기

      서민적인(16)

      지역주민이 찾는(9)

      가성비좋은(9)

      지역주민이찾는(8)

      시끌벅적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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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맛집(7)

      캐주얼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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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름한(2)

      깔끔한(2)

      오래된집(2)

      아담한(1)

      기분 나쁜(1)

      푸짐한(1)

      예의없는(1)

    • 편의시설

      무료주차(3)

      현장대기필요(2)

    • 매우만족(12)

    • 만족(14)

    • 보통(4)

    • 불만(1)

    • 매우불만(2)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새로시작 (179곳 작성, 494개 공감받음) 2019년 7월 19일

    5 가격3 서비스5

    깔끔하고 꽤 넓은 편입니다. 활어초밥외에는 와사비가 초밥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개인 취향에 맞게 간장과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 초밥집과 가장 큰 차이점은 밥알이 잘 풀어진다는 점인데, 그냥 젓가락으로 먹다보면 간장에 계속 밥알이 풀어질 수 있으므로 젓가락질에 노하우가 좀 필요합니다.
    일본 사람처럼 아얘 손으로 먹는 게 편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고 평타 이상의 맛입니다. 서비스로 나오는 우동도 어묵만 들어가있는데 꽤 진한 맛이 우러나 있습니다.

    인근에 들를 일이 있을 때에는 또 찾아가고 싶은 집입니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혼밥 데이트 서민적인 깔끔한 무료주차

    공감(18)

    멍청한햄스터 (74곳 작성, 458개 공감받음) 2019년 8월 27일

    5 가격3 서비스1

    아우 나이드신분 특히 서비스응대 최악 주차도 주차공간 차니까 알아서 주차하고 오라고하고 쳐다봐도 주문받을 생각도 안하고 주문좀할게요 해도 잠깐만~하고 슥 가버리고 초밥 세피스 남을때까지 같이주문한초밥 받지도 못햇고요ㅋㅋ 앞에서 다른직원이 우리테이블 먼저가야한다는데 다른테이블 먼저 갖다준다고 밀치고가져가는거 눈앞에서 보니까 기분별로였어요 도로초밥 입에서 녹는거 인정 고추냉이 잔뜩 올려도 하나도 안매울만큼 기름지고 부드럽고 밥도 녹고 맛은 있는데 서비스랑 테이블간격.. 아무튼 이것저것 생각하면 다시가고싶지않네요

    점심식사 혼밥 시끌벅적한

    공감(2)

    파스타 (9곳 작성, 32개 공감받음) 3월 12일

    5 가격3 서비스3

    음식은 두말할 것 없이 맛있다 밥이 너무 약해서 부서지지만 맛있다 가격이 아쉽지만 이해는 가는 선에 가격

    저녁식사 캐주얼한 시끌벅적한

    공감(4)

    내돈주고사먹는찐뷰 (12곳 작성, 29개 공감받음) 찐뷰의 먹로드 2020년 2월 14일

    3 가격5 서비스3

    매장내는 깔끔한편이였다. 직원이 말 수 가없고 좀 딱딱해 보였다. 초밥 3개를 시켰는데 2접시는 금방나오더니 한접시를 너무 안갖다줘서 세번이나 부른뒤에 오셔서 초밥을 주셨다.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맛있는 식사였지만 벨도 없고 직원응대 서비스가 아쉬운 집이다.

    점심식사 데이트 기념일 캐주얼한 깔끔한 지역주민이 찾는

    공감(2)

    sinsiya (36곳 작성, 108개 공감받음) 5월 1일

    5 가격5 서비스5

    가까이에 있으면 매주 갈만한 집이다. 분점은 안 가봤다. 이곳의 샤리(밥)는 취향이 갈리는데, 나는 호, 극호다. 가볍게 말아쥐는 게 좋다. 평일 낮술하기에 최적. 나는 여기서 더 먹고 싶었는데 동행인이 다른 곳도 가보자고 하여 2차로 근처 횟집에 가서 아나고 세꼬시와 해산물을 먹었는데 별로였다. 직장인들 퇴근 시간에 자리를 파했는데 혼자 은행골에 다시 가서 도로초밥을 먹고 싶었다. 내 위장이 작은 게 천추의 한이다. 반코스 함께할 길드원을 모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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