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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136길 육미

    논현동 | 한식, 메밀김밥

    65점 14명의 평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07-34
    • 02-542-8899
    • 다코숨은맛집, 데이트
    • 캐주얼한, 점심식사, 저녁식사
    • 이 식당에 135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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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건의 방문자 평가

    4.2점

    4.7 가격3.7 서비스3.7

    • 방문목적

      저녁식사(12)

      데이트(8)

      점심식사(8)

      식사모임(5)

      혼밥(4)

      …더보기

      회식(3)

      가족외식(2)

      술모임(2)

      기념일(2)

      다이어트식단(1)

      혼술(1)

    • 분위기

      캐주얼한(6)

      깔끔한(5)

      숨은맛집(4)

      조용한(3)

      고급스러운(3)

      …더보기

      서민적인(3)

      시끌벅적한(2)

      이국적/이색적(2)

      가성비좋은(2)

      격식있는(2)

      지역주민이 찾는(1)

      예쁜(1)

      지역주민이찾는(1)

    • 편의시설

      주차불가(1)

    • 매우만족(5)

    • 만족(7)

    • 보통(1)

    • 불만(1)

    • 매우불만(0)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lastchance (31곳 작성, 92개 공감받음) 2020년 6월 12일

    5 가격3 서비스5

    음식
    메밀김밥과 새우튀김 메밀김밥 모두 색다른 맛이면서 맛있습니다! 치킨난반도 괜찮았구요~ 다만 돼지고기 가마솥밥은 쏘쏘, 그래도 먹다보니 계속 당기는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가 굉장히 맛있었네요. 취향저격!

    서비스
    직원분들이 친절하세요! 손님들 잘 살피면서 필요한 거 없나 챙기려는 부분이 보여서 좋았고 일행이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도착하는 시간 맞춰서 장국 서빙해준 것도 센스 있어 보였어요.

    분위기
    2층은 못가봤는데 1층은 다찌석과 몇개의 테이블이 전부여서 가게가 좀 좁고 다찌석에 앉을 경우 옆 사람들 신경쓰여서 조금 불편해요.

    위생상태
    특별한 건 없었지만 주방에서 요리하는 분이 주문서 만진 손으로 요리 그대로 하고, 위생장갑도 자주 바꿔 사용하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메밀김밥 만큼은 흔치않고 맛있어서 기억에 남네요~

    점심식사 저녁식사 혼밥 혼술 데이트 숨은맛집 이국적/이색적

    공감(4)

    햇반 (457곳 작성, 3,545개 공감받음) 2020년 5월 13일

    5 가격5 서비스5

    논현동에서 유명한 집이에요. 퇴근시간에 늘 웨이팅이 있던 것 같아요. 전 점심에 일찍가서 바로 앉을 수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금방 웨이팅하더라구요. 메밀김밥은 이집의 시그니처 같아요! 김밥1줄에 9천원이면 가격이 있어서 망설이게 되지만 밥대신 메밀을 넣은 걸보면 정성이나, 맛이나 너무 만족스러워서 가격을 잊게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대가 저렴해서 2명이서 3만원 조금 넘게면 먹을 수 있었어요. 연어덮밥도 원래 안좋아하는데 이집은 맛있어요! 연어덮밥,크림우동,메밀김밥 으로 시키길 잘한 것 같아요. 너무 조화롭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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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13)

    Snoop (178곳 작성, 3,535개 공감받음) Young, Wild&Free 2020년 3월 31일

    5 가격3 서비스3

    '조합이 좋은 퓨전 일식'




    눈에 잘띄지 않는 간판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 항상 지나쳤던 곳인데 사람이 많지않아 들러보았습니다. 개업하신 분이 마스터 쉐프 코리아에 나왔던 최강록 쉐프라고 합니다.



    좌석은 많지 않고 다찌에 앉으니 세팅해두었던 찬을 꺼내줍니다. 무말랭이, 무장아찌, 그리고 유자베이스의 샐러드. 샐러드 드레싱은 특색은 없었습니다. 달큰하고 상큼한 드레싱.


    명란우동 파스타의 명란은 저염 명란. 발색제가 많이 들어가지 않은 핑크빛 저염 명란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동면은 건면을 쓰셨는지 예상했던 것보다 쫄깃했습니다. 대중적인 우동면은 아니라 흐물거리지 않아 좋았습니다. 메밀 김밥이 유명한데 메밀면을 삼일 숙성한 소스에 반나절을 더 숙성한다고 합니다. 덕분에 식감이 괜찮았고 안에 크게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계란말이 ㅡ 교꾸도 달달하니 괜찮았습니다. 아보카도와 소스가 잘 어울리네요.



    허름한 겉모습이나 식당이라기보다 주점에 가까워보이는 주방 때문에 기대치가 낮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식사를 했습니다. 다만 일하시는 분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무겁더라구요. 대중적인 입맛에 맞춘 퓨전 음식의 밸런스가 재밌었습니다.

    다이어트식단 점심식사 저녁식사 혼밥 캐주얼한

    공감(26)

    유히 (94곳 작성, 453개 공감받음) 2020년 2월 15일

    3 가격1 서비스3

    정말 어떻게 유명세를 지금까지 유지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모든 음식이 지나치게 짜고 달아요. 심지어 소스와 사이드로 나온 묵은지김치 마저. 신선함이라고는 전혀 느낄 수 없는 딱딱하고 말라버린 굴튀김에 저정도 양이 18000원.
    메밀김밥이 그나마 괜찮았지만 역시 타마고야끼의 달달함이 투머치.
    마셰코 우승자 최강록 쉐프님은 이제 보이지 않고... 이제는 웨이팅과 비주얼로 승부보는 그저그런 식당으로 떨어져버린 듯 합니다.

    저녁식사 혼밥 데이트 서민적인

    공감(9)

    맛집탐방 의대생 (23곳 작성, 457개 공감받음) 24남자 / 리뷰 1000개 목표 (서울위주) 2019년 12월 23일

    3 가격3 서비스3

    ◈ 맛집기록 #12 '136길 육미'
    (3.0점 / 5점 만점)

    - 마스터셰프 코리아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가 오픈했던 식당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지금은 최강록 셰프가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 주말에는 웨이팅이 매우 많으니, 평일에 오픈 시간 맞춰서 가는걸 추천.

    - 대표메뉴는 메밀김밥이다. 두 명이서 메밀김밥, 명란 크림우동, 연어 가마솥밥을 주문했더니 인당 18000원이 나왔다.

    - 일단 메뉴들 중에서는 메밀김밥이 제일 괜찮았다. 누구나 좋아할만한,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맛.

    - 하지만 나머지 메뉴 두 개는 특별히 맛있다고는 느끼지 못했다. 특히 연어 가마솥밥은, 음식에 들어간 야채의 향이 너무 강해서 맛을 해칠 정도였다. 만약 이곳에 가게 된다면 가마솥밥보다는 그냥 연어덮밥을 주문하는 것이 나아보인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데이트 깔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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