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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건의 방문자 평가

    4.4점

    5.0 가격4.5 서비스5.0

    • 방문목적 저녁식사(3) 점심식사(3) 식사모임(3) 가족외식(3) 술모임(2)…더보기 데이트(1) 아이동반(1)
    • 분위기 서민적인(3) 지역주민이찾는(2) 푸짐한(1) 숨은맛집(1) 시끌벅적한(1)…더보기 가성비좋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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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beriusChoe (138곳 작성, 854개 공감받음) 맛있고 정정당당한 위생적인 식당을 응원합니다 2022년 7월 3일

    5 가격3 서비스5

    북한산 자락 은평구 나훈아 스타일 주인장의 성실한 대접이 배를 부르게 하는 콩을 재료로 한 두부식당.

    오드리 햅번이 어두워 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한국에 와서 두부스테이크를 먹고 갔었다면 20년은 더 살아 올해에도 건강한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하고 발칙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두부를 내어주는 식당이다.

    직접 두부를 만들어 판매하며 두부와 콩요리를 주로 낸다. 모든 요리에 간이 적절하며 은근히 줏대가 있고 건강한 맛을 느끼게한다.
    시원하고 감칠맛 가득한 국물을 위한 황태가 보이고 버섯과 배추가 풍성하게 들어가 은은함과 자연스런 단맛을 내고 새우젓으로 살짝 간을 맞춘 전골국물은 가히 최적의 속풀이 국물일 듯 하다.
    한마디로 잡맛없이 속 끝까지 시원한 맛이다.
    여기에 두부부침 한 접시 펼쳐지면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는 손님들은 간단히 반주 한 잔을 거부할 수 없을 것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열무와 배추김치도 나름 맛을 내고 있었지만 특히나 오래만에 다른 양념없이 확실히 절인 가정식 깻잎 절임을 맛볼 수 있어 좋았다. 어쩌면 깻잎 장아찌라고 불러도 좋을 예전에는 기준적 깻잎절임 그러나 지금은 갖은 양념 속의 살짝 절인 깻잎들 속에서 다시 맛보게 되는 밥도둑 기준적 짠맛의 깻잎절임 맛이 꽤 반가왔다.

    나오는 길 식당을 나서는 손에는 어느새 모두부 한 모가 들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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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7)

    황밍구 (241곳 작성, 551개 공감받음) 2021년 8월 4일

    5 가격5 서비스5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오고 나서 사람들에게 더 알려지기 시작한 두부 맛집. 가게 입구에 두부를 직접 만드는 기계가 크게 자리하고 있다.

    직접 만든 두부 맛이 매우 고소하다. 전골 안에서 두부만 건져 먹어도 만족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황태 전골은 적당히 칼칼한 맑은 국물 맛. 두부와 합이 아주 좋다. 근처에서 북한산행을 하고 내려오다가 들리면 아주 좋을 곳. 전날 술을 안마신 사람도 해장하는 기분을 낼 수 있게 해주는 맛.

    아이동반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술모임 가족외식 숨은맛집 서민적인 가성비좋은 푸짐한 지역주민이찾는 무료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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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ah (130곳 작성, 267개 공감받음) 2021년 8월 4일

    5 가격5 서비스5

    북한산 아래 맛난 두부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 두부가 참 맛있다! 사장님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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