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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건의 방문자 평가

    4.1점

    4.6 가격4.4 서비스4.2

    • 방문목적 점심식사(17) 저녁식사(8) 식사모임(7) 혼밥(6) 데이트(4)…더보기 아침식사(3) 가족외식(2) 간식(1) 실버푸드(1)
    • 분위기 서민적인(15) 숨은맛집(8) 가성비좋은(5) 지역주민이 찾는(5) 푸짐한(4)…더보기 지역주민이찾는(4) 깔끔한(3) 조용한(3) 시끌벅적한(2) 예쁜(1) 아담한(1) 캐주얼한(1)
    • 편의시설 주차불가(1)
    • 매우만족(7)

    • 만족(9)

    • 보통(3)

    • 불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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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솔직후기 (94곳 작성, 402개 공감받음) 5월 9일

    5 가격5 서비스5

    "특별한 구석 없이 특출난 맛"

    평범한 밑반찬이고 국인데 왜 이렇게 맛있을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된다.

    쫄깃하고 감칠맛 가득한 오징어볶음도 좋고, 걸쭉하니 구수한 청국장도 좋다.

    바삭한 김에다가 김치 얹어서 흰 쌀밥 싸먹는 것도 정말 맛있다.

    특별한 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특별하게 맛있었던 한 끼..

    점심식사 저녁식사 혼밥 숨은맛집 서민적인 지역주민이찾는

    공감(6)

    algus (105곳 작성, 250개 공감받음) 9월 9일

    5 가격5 서비스5

    제육이랑 청국장 넘 맛있어요 친절하시고요 담번엔 오징어 볶음 도전~

    간식

    공감(1)

    picky picky (1,106곳 작성, 25,496개 공감받음) 평가는 냉정하게! 공짜로 먹는거 아니잖아요 5월 30일

    5 가격5 서비스5

    함바집 느낌인데 조미료가 세지않은 백반! 메인 요리보다 밑반찬이 더 맛있는 아이러니

    점심식사 식사모임 혼밥 숨은맛집 서민적인 캐주얼한 지역주민이찾는

    공감(22)

    Noblesse Oblige (303곳 작성, 4,136개 공감받음) 살기위해 먹나? 먹기위해 사나? 아무렴 어때 2021년 4월 1일

    5 가격5 서비스5

    정성스런 집밥을 먹고 싶을때 가장 잘어울리는 곳이다!!!!! 찬 종류도 많이 나오고 모든 찬이 신선하고 맛있다. 메인인 오징어 볶음과 청국장도 조미료 범벅이 아닌 집에서 만든 맛과 흡사해 자주 방문할 거 같다~~~ 위치가 찾아가기가 애매하긴하지만 가성비도 훌륭하고 사장님도 바쁜와중에도 친절하시다!!!

    점심식사 식사모임 가성비좋은 조용한

    공감(17)

    spinni (147곳 작성, 6,343개 공감받음) 2020년 12월 15일

    3 가격3 서비스3

    처음으로 다코에게 물어볼까나~
    그동안 다녀 온 곳들 평가만 올렸는데
    근처 어딜 가서 늦점을 할까 검색^^

    주위에 많은 한정식 집들. 혼자라서 불가.
    평 좋은 요기서 그냥 간단히 한 끼!

    여기로 내려가면 맞나?싶은
    낙원상가 지하, 어라~시장이네.
    좀 썰렁한 시장통 들어가자마자 왼쪽코너 쬐끄만 입구의 일미식당.
    ㄱ자로 꺽인 식당 안은 예측보다는 덜 협소해 다행. 벽면에는 많은 사람들의 방문 소감과 싸인들이 가득하다.

    나름 유명하다는 청국장 주문.
    6가지 밑반찬이 깔리고~
    조금씩 담긴 분량은 꽤나 맘에 들었다.

    그때 그때 다르겠지만 오늘 내어진 찬들중에서는 숙주나물, 오뎅볶음 OK!
    김치류는 보통, 양념얹은 찐 가지 반찬은 간장 맛이 그리 신선하지는 않았다.

    대망의 청국장...
    먹고나니 다른 야채들은 뭣들이 들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무는 확실히 있었고 다른 것들은 음...
    한그릇 안 전체가 다 청국장 색이었다. 다른 집에서는 보통 호박도 보이고 팽이버섯도 보이는데, 여긴 청국장 색 하나였어. 너무 끓였나?
    다른 빛깔 야채들을 안넣었었나?
    에궁~ 더도 덜도 아닌 그냥 평범한 청국장 맛이었다!

    어쩌면 오래 전의 호황기가 저문 지역,
    그것도 상가 지하 시장내 작은 식당의 예상보다 깔끔한 맛에 많은 이들 칭송이 이어졌나보다.
    그 점엔 이하동문!
    20년 세월 고군분투에 두손 고이 모아 박수를 보낸다. 그 버팀만으로도 충분히 그럴만하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서민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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