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INGCODE 스킵네비게이션

0명의 좋아요한 사용자

    닫기

    남산골산채집

    52점 18명의 평가 3.5점

    18건의 방문자 평가

    3.5점

    4.0 가격3.2 서비스3.3

    • 방문목적 점심식사(15) 저녁식사(12) 가족외식(5) 식사모임(5) 데이트(5)…더보기 혼밥(3) 아이동반(2) 아침식사(1) 술모임(1) 회식(1) 기념일(1)
    • 분위기 시끌벅적한(9) 캐주얼한(5) 서민적인(5) 가성비좋은(3) 지역주민이찾는(3)…더보기 경관/야경이좋은(2) 토속적인(1) 숨은맛집(1) 푸짐한(1) 규모가큰(1) 깔끔한(1) 예쁜(1)
    • 편의시설 무료주차(5) 발렛주차(3) 개별룸(1)
    • 매우만족(1)

    • 만족(7)

    • 보통(9)

    • 불만(1)

    • 매우불만(0)

    평점 상태 아이콘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미닝 (68곳 작성, 74개 공감받음) 2022년 11월 3일

    5 가격5 서비스3

    맛)
    관광지 맛집이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맛도 깔끔하고 양도 많아서 좋았어요~
    기본찬도 정갈한 맛이고 메인메뉴도 맛있었습니다.
    서비스 및 기타)
    주차는 발렛주차 맡기면 되서 편리했는데 비용이 발생해요~
    그리고 서빙하시는 직원분이 업무가 조금 서툴어보이셨어요,, 밥이랑 함께 먹는 찌개도 다 먹을 쯤에 나오고,, 그런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동반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데이트 기념일 가족외식 서민적인 캐주얼한 가성비좋은 깔끔한 경관/야경이좋은 발렛주차

    공감(1)

    Docu (141곳 작성, 276개 공감받음) 2022년 11월 2일

    5 가격3 서비스3

    기본적인 경양식 돈까스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비빔밥 등 다른메뉴도 다양해 보여서 들어갔다. 이인세트에 부추전, 돈까스, 산채비빔밥이 포함되있어 구성이 괜찮아 보였다. 부추전도 두껍지만 바삭하게 잘 부쳐져 나온다. 바로 부친것 같지는 않다. 비빔밥도 된장찌개와 잘 나온다. 기본찬인 열무김치도 상큼하니 맛있다. 밥먹고 나가는길 줄을 많이 서있는 것을 보니 남산에선 맛집인가보다.

    점심식사 식사모임 술모임 혼밥 가족외식 시끌벅적한

    공감(0)

    xmxncjdhz (131곳 작성, 252개 공감받음) 2022년 11월 8일

    3 가격5 서비스5

    사람 많습니다. 그럼에도 음식이 바로바로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시끌벅적한

    공감(1)

    쎌카sellcar (139곳 작성, 875개 공감받음) 2021년 4월 12일

    3 가격3 서비스3

    서울 남산타워 맛집 산채집의 대표메뉴
    돈까스와 비빔밥.

    그중 비빔밥은
    좋은 품종의 쌀.
    그리고 정성스럽게 준비된 나물들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진 간장과 된장
    99.9%의 순도를 지닌 참기름

    위 설명만으로도 정성스럽고 귀한 음식이라는 느낌

    또한 돈까스는 한돈 등심만을 이용하여
    직접 만드는 수제 돈까스로
    수요미식회 같은 대표 프로그램에 소개 될 만한
    좋은 재료 좋은 식당의 느낌.

    좋은 재료 좋은 식당인 만큼
    집밥 느낌으로 자극적인 맛이 덜 함.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분들께서는
    오래간만에 집밥처럼 깔끔하고
    좋은 재료의 음식들을 느껴보시길.

    남산 최고의 밥집을 꿈꾸는 집.

    점심식사 저녁식사 혼밥 데이트 가족외식 서민적인 캐주얼한 푸짐한 시끌벅적한 경관/야경이좋은 발렛주차 개별룸

    공감(6)

    치치 (182곳 작성, 2,192개 공감받음) 2020년 4월 12일

    5 가격5 서비스5

    남산의 산채집! 은근히 비빔밥과 돈까스의 조합이 좋더라고요.

    막 엄청 극찬을 할만한 맛집은 아니지만, 그냥 무난하게 잘 먹었다! 라고 생각되는 맛. 양도 적당했습니다. 비빔밥은 평범했는데 같이 나오는 된장찌개가 맛있었어요. 할머니가 직접 담근 장으로 끓여주신 그 맛이 났어요!

    돈까스는 치즈돈까스로 시켰는데, 옆에서부터 써는데 두조각 잘라냈는데도 치즈가 없는거... 그래서 잘못나온줄 알고 바꿔달라고 할뻔했어요. 치즈 양은 좀 적었습니다ㅠ 한쪽에 몰려있고요

    제가 경양식 돈까스 소스의 달짝지근한 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런 단맛이 적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추도 살짝만 매콤해서 느끼함을 가실 정도로 먹기 좋고요. 다음에 남산 방문하면 재방문 할 의사가 있는 집입니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데이트 시끌벅적한

    공감(13)
    더보기 평가 더보기 아이콘

    블로그리뷰

    더보기 블로그 더보기 아이콘

    폐업신고 · 정보수정 제안


    해당 음식점이 폐업이 되었을 경우 선택해 주세요.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