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INGCODE 스킵네비게이션

{슬라이더}
{사용자이름}
{작성일}

0명의 좋아요한 사용자

    닫기
    할인 배달 백년가게

    외백

    60점 14명의 평가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343-1
    • 02-712-0985
    • 다코매거진선정, 노포, 불맛, 줄서는맛집, 낮술, 모임, 송년회
    • 점심식사, 저녁식사, 개별룸, 정원
    • 이 식당에 72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 이 식당의 소유주이신가요? 이동

    14건의 방문자 평가

    4.0점

    4.7 가격3.5 서비스4.0

    • 방문목적

      저녁식사(9)

      점심식사(8)

      술모임(6)

      식사모임(6)

      가족외식(5)

      …더보기

      회식(4)

      데이트(2)

      접대(1)

      혼밥(1)

      기념일(1)

    • 분위기

      서민적인(6)

      지역주민이 찾는(5)

      푸짐한(4)

      캐주얼한(2)

      조용한(2)

      …더보기

      이국적/이색적(2)

      시끌벅적한(1)

      가성비좋은(1)

      오래된(1)

      고급스러운(1)

      지역주민이찾는(1)

    • 편의시설

      개별룸(2)

    • 매우만족(3)

    • 만족(7)

    • 보통(2)

    • 불만(1)

    • 매우불만(1)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입맞춰말포이 (104곳 작성, 468개 공감받음) 1월 3일

    3 가격3 서비스3

    마포 원조 떡볶이 집 바로 앞에있는 중국집. 마포역 근처엔 오래된 중국집이 많다는데 그 집중 하나인듯 하다. 가게 외관만큼 내부도 그 흔적이 그득한데 예전엔 사람으로 붐볐을 바형 테이블과 돌판 바닥, 딱봐도 오래된 의자와 테이블과 천정 전등틀들 벽에 붙은 포스터들은 특유의 느낌이 잘 살아있다.
    당일은 짜장면과 짬뽕밥 군만두를 시켰다.
    짜장면은 별 특색은 적었지만 간이 좀 슴슴한 느낌이어서 부담없어 좋았다. 짬뽕밥은 국물안 당면과 함께 별 특색 없이 보였지만 중간에 국물맛이 담담하면서 살짝 매콤한 향이 개인적으로 되게 신선하게 느껴져 짬뽕을 먹을걸 후회가 됬다. 당일 가게 방문객들의 테이블을 보면 짬뽕이 많긴 했다.
    군만두는 직접 만들어 튀기시는지 피가 벌어진 것도 하나 있었는데 속이 고기와 부추로 가득차 가격대비 먹을만 했지만 개인적으론 영등포 대문집 군만두가 더 맛있더라. 가게 다른분들 테이블을 보니 짜장보단 볶음밥 짬뽕과 탕수육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이번 월급날엔 외백에서 탕수육에 짬뽕과 이과두주를 즐겨보고 싶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술모임 회식 데이트 가족외식 이국적/이색적 오래된

    공감(14)

    Me (337곳 작성, 1,305개 공감받음) 2019년 11월 19일

    5 가격5 서비스3

    깐풍기 맛있음. 볶음밥으로 유명하다는데 늦게 가니 없었음. 짜장은 원래는 맛있다는데 먹은날은 너무 불고 뭔가 심심해서 솔직히 별로였고, 고추잡채밥은 볶음밥이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메뉴에 없는데 해주신대서 먹었는데 ... 잡채는 하나도 없고 고기랑 파프리카랑 양파만 있었는데 막상 나올 때 보니 너무 비싸서 실망..

    저녁식사 술모임 가족외식 서민적인 캐주얼한 푸짐한 지역주민이 찾는

    공감(8)

    내돈내먹 (32곳 작성, 100개 공감받음) 내 돈 내고 내가 직접 먹어보고 리뷰합니다 8월 26일

    5 가격5 서비스3

    마포역 상권에 자리한 노포 중식당, 볶음밥이 먹고 싶어서 방문했다
    이 집의 볶음밥은 옛날식 볶음밥으로, 주문하면 고슬고슬 잘 볶아진 복음밥에
    계란 후라이와 짜장 소스가 덮여 나온다
    계란탕 대신 짬뽕국물을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볶음밥 맛은 합격!
    같이 주문한 탕수육은 특이하게도 볶먹이 아니라 소스를 따로 담아주는 찍먹 스타일이었는데
    소스는 다른 곳보다 색이 좀 투명한 느낌에 과일향이 더 나는 것 같았지만 전반적으로 탕수육 맛은 그냥 평범했다
    가격은 볶음밥 7,000원에 탕수육 22,000원
    옛날식 볶음밥이 땡길 때 방문하면 좋을 듯 하다
    평일 저녁시간이라 회식 단체손님이 보일 법도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인지 1층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멘보샤 주문/포장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던 걸 보면 멘보샤도 잘 하는 것 같았다
    고슬고슬 정통 중식 볶음밥이 먹고 싶어지면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회식 서민적인 가성비좋은 지역주민이찾는

    공감(4)

    통통통잔 (92곳 작성, 257개 공감받음) 2월 16일

    5 가격3 서비스5

    #맛
    멘보샤가 고루고루 다 익어서 비리지않고 새우양이 엄청남
    약간 타보이지만 전혀아님
    볶음밥도 맛있음
    짬뽕은 약간 차돌짬뽕처럼 꼬소한맛이나는데 실제론 안들어감... 오묘하게 엄청 깔끔함!

    #서비스 및 분위기
    가정집같은 분위기에 깨끗하고 친절함

    #장점
    전반적으로 텁텁함과 느끼함이 없는 중국집

    #단점
    멘보샤양이 엄청 많음
    단점은 아니지만 양을 줄이고 가격도 착해졌으면 함

    #한줄평
    비싸지 않은 가격에 퀄리티있는 중식당너낌
    또 가서 다른 요리 먹어보고픔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술모임 서민적인 캐주얼한 지역주민이 찾는

    공감(5)

    맛집킬러 (5곳 작성, 8개 공감받음) 2018년 1월 6일

    5 가격3 서비스5

    자주가는 마포에서 아주 오래된 중국집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텐데 이 곳은 기본 이상을 해주는 곳입니다. 탕수육도 바로 튀겼고 소스 역시도 다른 곳과 달리 느끼하지 않고 깔끔합니다.

    무엇보다 짜장면이 일품입니다. 덕분에 배부르게 먹고 갔습니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술모임 서민적인 푸짐한 개별룸

    공감(2)
    더보기

    블로그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