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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중림장설렁탕

    충정로 | 설렁탕, 도가니탕

    65점 26명의 평가

    •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동 468
    • 02-392-7743
    • 백종원의3대천왕, 혼밥
    • 서민적인,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 이 식당에 355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26건의 방문자 평가

    3.8점

    4.1 가격4.1 서비스3.2

    • 방문목적

      점심식사(12)

      저녁식사(10)

      혼밥(6)

      술모임(4)

      식사모임(3)

      …더보기

      혼술(2)

      아침식사(1)

      실버푸드(1)

      맛집탐방(1)

      데이트(1)

    • 분위기

      서민적인(17)

      숨은맛집(8)

      시끌벅적한(3)

      지역주민이 찾는(3)

      가성비좋은(3)

      …더보기

      지역주민이찾는(3)

      캐주얼한(2)

      조용한(1)

      허름(1)

      노포(1)

      지저분(1)

      아담한(1)

    • 편의시설

      주차불가(1)

      무료주차(1)

      24시간영업(1)

    • 매우만족(7)

    • 만족(10)

    • 보통(5)

    • 불만(1)

    • 매우불만(3)

    이 음식점의 평가결과는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이루어졌습니다.

    ※홍보 및 비방 등 부적절한 평가는 평점 산정에서 제외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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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lindturtle (29곳 작성, 85개 공감받음) 1월 30일

    5 가격5 서비스3

    토렴식으로 밥 말아서 나와요 뜨끈한 거 좋아하는 사람은 싫을수도.
    김치 듬뿍 아주 좋아요
    직접 고기 삶는 것 같음. 꼬릿하니냄새가... ㅎㅎ
    하지만 대파 잔뜩 넣고 먹음 됨. 그럼 냄새 안 나고 맛있음

    내부 좁고 사람 많아요.

    점심식사 서민적인 캐주얼한

    공감(4)

    Nihilist (17곳 작성, 19개 공감받음) KMK 2021년 7월 5일

    5 가격3 서비스3

    골목 안에 있어서 길가다가 지나침. 입구에서 들어갈때 부터 소 특유의 꼬릿한 냄새가 올라옴. 설렁탕 바로 나와서 한술뜨면 밍밍해서 무슨 맛인지 모르는데 파 올리고 후추 뿌리고 소금간해서 잘섞은다음 겉절이랑 한술뜨면 이맛이다 싶은 가게

    저녁식사 혼밥 숨은맛집 서민적인

    공감(3)

    Jisoo Kim (621곳 작성, 3,083개 공감받음) 맛있는 다저이너 2020년 7월 4일

    5 가격5 서비스5

    중림장에 방문했습니다...
    속풀이용 설렁탕을 다이닝코드에서 찾다가 중림장을 선택, 토요일 차막힘을 뚫고 갔더니 10년전 주말마다 왔던 곳이었네요...ㅋㅋ
    그때는 주말만 되면 건너편 브라운스톤에서 모여 새벽까지 마시고 다음날 해장하는 곳이었는데... 가게이름을 오늘 처음 알았네요..ㅋ
    뭐 보자마자 “저기는 맛있는곳” 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으니...
    맛없을 것도 없고 그냥 중림장만의 설렁탕입니다...
    구지 하나 싫은 점 찾자면...
    항상 완탕하고 나니... 마지막에 손에서 꼭 꼬릿한 냄새가 밴다는 점!ㅋㅋㅋ
    설렁탕집만의 가게에 꼬리한 냄새가 거북하신 분들은 싫어하실 수도...?!

    하지만, 설렁탕에 고기수육도 깔끔하고 국물은 아주 맑고 구수하며 김치도, 깍두기도 맛난 곳입니다...
    그냥 설명 필요없는 집!!

    점심식사 저녁식사 숨은맛집 서민적인 가성비좋은 조용한 지역주민이찾는 주차불가

    공감(5)

    Me (543곳 작성, 2,522개 공감받음) 2019년 4월 1일

    1 가격3 서비스3

    맛집이래서 찾아갔는데 들어가면서부터 비린내인지 찌린내인지 불쾌한 냄새가 진하게 났습니다. 그리고, 음식도 냄새가 나더라구요.. 설렁탕은 좀 덜났지만 그래도 찝찝했어요. 김치는 맛있긴 했는데, 자르는 가위랑 집게도 안씻고 테이블마다 다 돌려쓰더군요.. 나왔는데도 냄새나는 느낌이예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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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0)

    gomac (57곳 작성, 153개 공감받음) 2020년 4월 6일

    3 가격3 서비스3

    오래된 지역 내 맛집으로 알려져 있음. 도가탕 맛과 품질은 소소. 김치와 깍뚜기는 시큼하고 달고 맛있음. 덜어먹는 파와 다대기, 소금은 테이블에 오픈되어 있고 오래되어 비위생적임. 가게 전체 위생 불량임.

    저녁식사 술모임 서민적인 지역주민이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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