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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재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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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Seungho Ryoo 평균 별점 4.1 평가 48 팔로워 3
2점 7월 30일
11시 50분에 갔는데 바로 입장해서 주문했어요. 아내 생일 점심이었는데 멘트 없이 담담했지만 친절하게 주문 받았습니다. 하우스 화이트 와인, 문어 샐러드, 성게 어란 파스타, 트러플 뇨끼, 한우 스테이크, 커피 먹었고 240k 나왔어요. 식전빵은 보통, 문어 샐러드는 감자가 생뚱맞게 들어 가 있었고, 파스타는 특이하게 맛났어요. 전반적으로 간이 짜서 물 많이 먹었습니다. 에스프레소 시키니 커피 가격과 같다고 해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당연한 얘기를 왜. 혹시 방문하게 되면 짜지 않게 해 달라고 하세요. 저는 재방문 의사 없어요. 그런데, 이 식당이 미쉘랑 빕그루망에 3번이나 선정되었다고 해서 놀랬어요. 파스타만 먹고 판단했나? ㅎㅎ
맛: 보통 가격: 불만 응대: 친절함키워드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데이트, 기념일, 가족외식, 캐주얼한, 조용한, 예쁜, 깔끔한, 경관/야경이좋은, 주차불가
2323 평균 별점 4.1 평가 191 팔로워 2
3.5점 6월 30일
블루리본 믿고 갔는데 봉골레 스파게티가 너무 짜요 아까와서 그냥먹었는데 뇨끼도 짜고 금액은 비싸고
맛: 보통 가격: 불만 응대: 친절함키워드
점심식사, 캐주얼한, 주차불가
james oh 평균 별점 4.3 평가 19 팔로워 1
4점 2024년 8월 11일
맛은 여전히 끝내주는데 서빙실수 및 계산실수가 아쉽습니다
예전에 홀 매니저님?? 같은 분이 계셔서 홀 서비스가 끝내줬었는데요 어젠 안보이시더리구요
이번이 세번 째 방문인데 다음 방문은 좀 고민 되네요
키워드
식사모임, 데이트, 기념일, 캐주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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