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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인 배달 백년가게

    이태리재

    59점 6명의 평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 158-1
    • 070-4233-6262
    • 수요미식회, 미슐랭플레이트, 캐주얼한, 분위기좋은, 한옥레스토랑, 소개팅, 데이트, 기념일
    • 점심식사, 저녁식사, 예약필수, 콜키지프리, 바자리, 바테이블
    • 이 식당에 202명의 좋아요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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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건의 방문자 평가

    2.7점

    3.3 가격1.7 서비스2.4

    • 방문목적

      점심식사(3)

      데이트(3)

      저녁식사(3)

      기념일(2)

      식사모임(2)

      …더보기

      가족외식(2)

      회식(1)

      접대(1)

      여자끼리(1)

      술모임(1)

    • 분위기

      경관/야경이 좋은(2)

      예쁜(2)

      산만해서코로들어감(1)

      젊은사람이많은(1)

      조용한(1)

      …더보기

      시끌벅적한(1)

      웨이팅지옥(1)

      고급스러운(1)

      아담한(1)

    • 편의시설

      예약필요(1)

      현장대기필요(1)

    • 매우만족(0)

    • 만족(0)

    • 보통(5)

    • 불만(1)

    • 매우불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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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평가하고 300원까지 적립받기

    매련 (297곳 작성, 466개 공감받음) 3월 29일

    3 가격1 서비스3

    수요미식회에 나온적이 있고 미쉐린 가이드에 포잉 어워드 수상경력까지 있는 맛집입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날씨가 좋으면 바깥 풍경도 즐기며 먹을 수 있는 한옥집이에요. 오픈 키친이라 신뢰가 갑니다.
    그런데 방문 당일에는 사실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맛으로나 서비스로나 ...
    가장 먼저 유명하다고 한 뇨끼는 너무 짰습니다. 성게알 파스타는 좀 비렸어요. 추가로 아란치니도 시켰는데 완전 탄맛. 음료로 스파클링 워터를 추가했는데 원래 나오는 산펠레그리노가 없어 씨그램을 서빙받았습니다. 대신 가격은 원래 산펠레그리노가 병당 8천원인 것을 씨그램은 온전한 한병이 아니라 잔에 따라서 서빙된 것을 잔당 3천원 받았습니다. 전반적인 음식 맛과 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과하게 책정된 곳이라고 생각해요.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술모임 회식 데이트 기념일 가족외식 조용한 경관/야경이 좋은

    공감(3)

    Sonya Park (2곳 작성) 2017년 11월 9일

    5 가격3 서비스3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거 없다고, 전체적으로떠들썩한거에 비해 실망.

    서비스도, 맛도 어설픈 겉멋에 비해 내실이 약하다. 트러플 뇨끼와 어란 파스타 시켰더니 피클과 같이 먹으면 나쁘지 않다고 해서 네 주세요 했더니 계산 때 돈 받음 -_-. 식전 빵 빼 먹었길래 얘기했더니 죄송하다며 다음에 오면 잘해준단다.
    치킨스테이크에 하몽과 발사믹 토마토퓨레는 모두 따로노는 듯 하다. 뇨끼는 신선한 치즈향이 꽤 좋지만 놀라운 맛은 아니다. 어란파스타는 괜찮은 편이지만 성게가 매우 신선한 상태는 아님.
    전체적으로 알량한 서비스 받으러 다시 방문은 안할듯.

    데이트 여자끼리 아담한 젊은사람이많은 예약필요 현장대기필요

    공감(0)

    JW (15곳 작성, 31개 공감받음) 6월 25일

    5 가격3 서비스3

    음식도 괜찮았고 친절했습니다. 바 자리에 앉았을 때 셰프님이 요리하는걸 볼 수 있지만 자리가 약간 불편했습니다.

    점심식사

    공감(2)

    Sophie Lee (3곳 작성) 2017년 1월 25일

    3 가격5 서비스5

    유명하다여 어렵게 예약하여 방문! 추운날 방문하여 문은 닫혀있어 따뜻했지만 오픈형 주방이라 환기가 잘 되지 않는듯하다. 왠지 모르게 답답했다. 가격대비 양은 그럭저럭(생각하기 나름), 왠지 모르게 짠맛이 강하다. 재방문 하고싶지만 짠기억이 강해 또 실망할까 두렵다.

    점심식사 저녁식사 식사모임 데이트 기념일 가족외식 접대 고급스러운 예쁜 경관/야경이 좋은

    공감(0)

    퐁퐁 (303곳 작성, 583개 공감받음) 가리는거 없음 2018년 4월 23일

    3 가격1 서비스1

    기대가 큰 탓일까. 두번은 안간다. 뇨끼와 아란치니는 평타였으나 전체적으로 솔티함이 강했고 너무 바쁘고 시끄럽고 산만한 탓에 오픈치킨 자체도 정성을 갖고 요리하는 느낌은 아니었다고 느껴진다. 곁들이는 주류로 추천받은 단 리큐르는 음식과 어울리지 않았다.

    #인증만남기고안녕

    저녁식사 시끌벅적한 예쁜 산만해서코로들어감 웨이팅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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