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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동각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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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미식가 둥글레차 평균 별점 4.1 평가 2315 팔로워 162
4점 8월 4일
연대에서 일보고 점심 뭐 먹지 고민하다
간만에 들린 효동각
손님 많아서 기다려야되면 어쩌지 하면서
빠르게 걸어갔는데... 어라? 한산하다
이상하네 싶었지만 바로 입장되니 굳
메뉴가 짜장 뿐이라서
탕수육 먹을까말까 고민했던 나놈의 고민이
무의미했구나 하며 낄낄 웃었다
전부다 셀프로 되어있어
몇년전에도 이랬었나? 싶은데
기억이 안날만큼 오래전이다
나이가 들어 고춧가루 뿌려서
받아와 후루룩 섭취 시작ㅋ
달달하고 많이 짜지않은 짜장소스에
찰기가 약간있는 면이
즉석우동집에서 파는 짜장느낌이었다
맛이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다 먹고나서 배가 불렀지만
속이 불편하지 않아서 좋았다
키워드
점심식사, 저녁식사, 혼밥, 데이트, 가족외식, 조용한, 깔끔한, 지역주민이찾는, 주차불가
다코미식가 먹죽귀 평균 별점 4.0 평가 1135 팔로워 657
4점 2022년 12월 6일
신촌역 연세대학교 근처에 위치한
짜장면 전문점 효동각 다녀왔어요
키오스크 결제 후 순번대로 메뉴가
나오면 반찬과 직접 가지고
오면 되고 퇴식도 셀프입니다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다 보니
웨이팅 안내나 처음 오시는 분은
적응하기 여려 울 거 같아요
짜장면은 고기가 전혀 없고 야채인
호박, 양파, 새송이, 감자, 고구마 등
큼지막하게 들어 있습니다
소스는 은은하게 단맛이 올라왔고
꾸덕꾸덕해 면과 잘 비벼졌어요
면도 찰기가 좋아 상당히 탄력이
있었고 식감이 좋았습니다
단맛이 조금 있었지만 오히려
고기가 들어 있지 않아 담백한
야채와 소스가 매력적이었어요
평소 느끼해서 중식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약간 호불호가 있을 거 같습니다
키워드
실버푸드, 점심식사, 식사모임, 혼밥, 숨은맛집, 서민적인
다코미식가 PAEK 평균 별점 4.4 평가 277 팔로워 148
5점 2020년 10월 6일
연대동문회관 뒷골목에 오랜 기간동안 그 맛과 전통을 이어가며 자리잡고 있는 옛날짜장면 맛집 '효동각'. 정말 간만에 갔는데 그맛 그대로를 유지중이다. 자극 하나 없이 부드러운 짜장, 약간 칼국수 비슷한 면, 감자, 당근 +시각에선 감자인지 착각을 주는 쫄깃한 버섯. '쫌 되다'라고 느낄수도 있지만, 음~ 이게 진짜 옛날짜장면 이라는 말이 나오게 만든다. 참고할건 11시~오후3시까지만 열고, 키오스크 주문형식, 다른 메뉴 없이 오로지 짜장면, 단무지부터 앞치마, 물, 그릇 치우는것 까지 모두 셀프!, 사장님 홀로 주방에 계신다. 그런데 사장님의 정감어린 안내와 인사 목소리는 서빙보는 이가 없는데도 나도 모르게 '친절하다'고 느낄수 밖에 없다. 70년대 흥겨운 팝송이 오픈시간동안 흘러나와 귀까지 즐겁다~
맛: 맛있음 가격: 만족 응대: 친절함키워드
점심식사, 혼밥, 데이트, 서민적인, 캐주얼한, 조용한, 깔끔한, 지역주민이찾는, 주차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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